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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Story'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6/24 레뷰 주간베스트리뷰 발표되었어요... 두 번째 베스트 등극! 짜잔~ (19)
  2. 2010/06/20 [블로그이벤트] 코니 탤벗 CD 당첨자 발표!! (11)
  3. 2010/06/16 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추천릴레이 진행 중 - 저도 칼럼니스트랍니다.ㅋ (35)
  4. 2010/06/16 [레뷰] 좋은 글을 추천해 주세요. ^-^ (26)
  5. 2010/06/12 레뷰 메인에 걸리다닛!! 첨이야~! (41)
  6. 2010/06/12 "김태훈의 랜덤 워크"리뷰로 위블 베스트 됐어요. ^.^ (12)
  7. 2010/06/09 "춘천마임" 동영상 추가 공개! & 레뷰 베스트 후보 등극! (32)
  8. 2010/06/03 [블로그이벤트] 코니 탤벗의 CD를 드리겠습니다. ^.^ (6/15까지 응모!) (20)
  9. 2010/06/02 레뷰, 주간베스트리뷰 후보에 올라불었네요. ^-^ (26)
  10. 2010/05/28 Tistory는 정기점검 안내도 센스 있게 하는군요! (14)
이번주, 레뷰 주간 베스트 리뷰가 발표되었습니다. 꺄~아.
저도 3등했어요.. ㅋㅋㅋ
막판에 또 아슬아슬했는데요 다행히!! 3등에 안착!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지했던 분들도 거의 베스트가 되었어요. ^-^
아쉽게 떨어진 분도 계시지만, 다음엔 꼭 베스트가 되리라고 믿슘니다!


이번주 후보도 발표되었어요.
http://www.revu.co.kr/BestReview


얼른 가서 확인해 보시구요. 아직 추천 안 누르셨다면 추천 꾹! 살포시 눌러주세용. ^-^
벌써부터 경쟁이 치열합니다.
후보 리스트 올라온 당일 벌써 추천수가 30을 넘겨버리네요.. 후덜덜~
역시 추천은 5명밖에 못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하여 클릭!했습니다.
아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 많이 갈등했답니다.. ^^;;


모. 맨날 자랑질이라, 죄송스럽습니다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포스팅을 하는 건,,, 문득!!
요렇게 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레뷰를 사랑하는 길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레뷰 많이많이 이뻐해 주세요.. (왜? 나를 사랑하니까? ㅡㅡ;;;;)

라는 겁니다. ㅋㅋ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구요...!!
해피블로깅!!하십시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니라구요? ㅡㅡ;;) 지난 번에 두 차례에 걸쳐 코니 탤벗의 CD를 소개해 드렸죠? 뮤직 컴퍼스의 기업정신을 알리고 아울러 CD제작문화 및 출판문화의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으응?) 코니 탤벗 CD를 드리는, 이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벤트는 6월 1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당첨자 선정 방법은,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단 분들 + 본 블로그 내 '활동성'이 높은 분들 중 한 분을 선정하는 것으로 정했었습니다. 발표는 20일로 정해졌던 관계로, '결정'은 지난주에 이미 났습니다만 이제야 발표를 하게 되었네요.


활동성의 기준은 6월 15일까지 본 포스트에 남겨진 '댓글수'로 하였고, 이벤트 글에 대해 댓글을 다신 분들 중에서 '이벤트 참여 의사'가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에 대해 가산점을 두고 결정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당첨자는 두두두둥~! "윤 뽀 님" 
확실히 참여하지 않겠다고 하신 분들이나 레뷰 우수추천회원된 것에 대해 축하글 남겨주신 분들은 이벤트 참가자 명단에서 제외,하였기 때문에 선정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구요. ㅋㅋ 다만, '순전히' 귀찮다는 이유로 약속대로 20일에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남겼는데 선정되지 않아서 아쉬우셨던 분들은, 다음 번 이벤트때, 꼭 '이벤트 참여한다'는 의사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차점자로 "銀_Ryan"님이 선정되었는데, '점자CD'에 관심을 갖게 되신 銀_Ryan님께도 CD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드릴 CD는요, 지난 번 지나가듯 소개해드렸던 "마이클 호페"의 음반 "Melancolie"입니다.


마이클 호페(Michael Hoppe)는 1944년생 작곡가로, 이집트 출신이구요. 우리나라에는 "가을동화"에 삽입된 곡으로 알려진 음악인이라고 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데요. 음반 표지도 참 예쁘고, 음악도 생각을 정리하며 듣기에 참 좋습니다. 이 음반은 '하모니카 연주곡집'인데요, 제가 김광석씨를 좋아해서 그런지, 퍽 듣기 좋았습니다. 인생에 BGM을 깔 수 있다면 이 음반이 제격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듣기 좋은 음반이었습니다.

제가 그냥 소장하고, 들어도 좋겠습니다만 사실 '일부러' 찾아들으려 하지 않으면 안 듣게 되더라구요. 핑계김에 몇 번 Play해서 들었는데, 아마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또 오래도록 안 듣고 꽂아두었을 CD이기에,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찾아 들은 겁니다.)
일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이야기입니다만, 전 '상품'의 가격과는 상관없이 충분히 '그것'을 활용할 수 없으면서 소유하고 있는 건 '사치'라고 생각하구요, 사치하지 않기 위해 나눠가지려고 합니다. 듣기 좋은 음반,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갖고 있는 음반제작사의 매력적인 CD 디자인으로 꾸며진 '소장가치'가 있는 음반, '마이클 호페'의 음반을 銀_Ryan님께 드릴게요. ㅋ

선정되신 '윤뽀'님과 '銀_Ryan'님은 비밀댓글로 주소와 관련 정보를 남겨주시기 바라구요. 필요 없다고 하시면.. ㅠ.ㅠ 울어버릴 겁니다. ㅋㅋ
윤뽀님은 1등 하셨으니까, 제가 평소 아끼는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아, 윤뽀님은 버스 타고 가서 직접 드리는게 나을 것도 같은 거리에 계십니다만은. ㅋㅋ 편의상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ㅋ)
CD 받으시면 두 분 다, 리뷰 간단하게 나마 올려주셔야 합니다. ^-^ (뮤직컴퍼스에서 나 뭐 안주나..?라는 허접한 생각을 하고 있는 1人 ㅋㅋㅋ)

누추한 저의 방명록에, 어느 아릿따운 처녀가 있어 냉큼 소식을 들으러 달려갔더랬습니다. 아릿따운 처녀, 윤뽀님이 놀랍고도 아름답고 몹시도 착한 소식을 들고 찾아와 주신 거였죠. 전 방명록에 남겨진 링크를 클릭했습니다. 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추천릴레이 이벤트를 통해 칼럼니스트로 저를 추천했다는~ 내용의 포스팅! 
칼럼니스트가 되든 안 되든.. 너무나 감사할 지경. 덕분에 '올포스트(http://olpost.com)'라는 새로운 메타사이트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였습니다만은, 윤뽀님이 추천해주신 저의 티스토리블로그(http://giznote.tistory.com)가, 운영한 지 달수로 석달밖에 되질 않아요. 에누리없이 말하면 두 달이 좀 넘은 거죠. 그래서 칼럼니스트 안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은 그래도 윤뽀님의 성원에 충분한 보답(?)을 하는 길은, 내가 칼럼니스트가 되는 길 밖에 없다!라는 뻔뻔스러운 생각이 짙어갔던 관계로다가, 추천은 받았으나 '칼럼니스트 신청'을 다시(?) 했습니다. 네이버는 6개월 넘었어요..라는 둥, 사연을 적었습니다. 그랬드만은 오늘 메일이 왔군요.


냐하~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추천해주신 윤뽀님과 저를 칼럼니스트로 최종선정해주신 올포스트 운영진 모두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좀 호들갑스럽군요.ㅋ) 제가 왜 이리 호들갑스러운지, 이제부터 설명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올포스트는 알려진 바와 같이(?) 메타사이트이지만 여느 메타사이트와는 좀 다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신문매체'의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믹시의 포맷을 사용하고 있다는 인상이었는데요. 아래 제가 스크랩한 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믹시랑 흡사합니다. 글 수집도 믹시처럼 올리는 족족 수집을 해 가는 곳이예요. 관리창도 비슷하게 생겼구요.


 

하지만 (블로거 입장에서) 수익을 만드는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컴퓨터 뭐 이런 거 잘 모릅니다. 그러니 용어 따윈 생략하고 관련 디테일한 정보에 대해서는 다른 유능하신 분들의 전문적인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라구요. 요점만 말씀드리면은, 다른 메타사이트에서는 광고클릭 혹은 추천을 받아야 수익이 생깁니다만 올포스트에서는 누군가가 와서 그 글을 읽기만 하면, 그 (조회)수만큼 수익이 생긴다고 합니다. 배너를 달 필요도 없고, 추천을 받을 필요도 없는 거죠. 블로거는 평소 하던대로 글만 올리면 되는 겁니다. 어쩜, 이렇게 편리합니까?! 전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벌써 수익이 짭짤하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다만 단점으로 여겨질 수 있는 것은 해당 블로그의 '방문객 모객 활동'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인데요, 그 이유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신문매체'와 비슷한 구조(?)이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메타사이트에 글을 송고하면, 메타사이트에 글의 제목과 내용의 일부가 노출되고, 글을 읽으려는 유저는 그 글을 읽기 위해 해당 블로그로 들어오게 됩니다만, 올포스트의 '칼럼니스트 포스팅'은 오프라인 칼럼니스트들이 신문사나 잡지사에 글을 송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올포스트에 글을 송고하면 '올포스트'의 페이지에 노출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블로그로의 방문객 유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죠. 

칼럼니스트가 무엇인고? 칼럼니스트란 블로그의 글 전문을 올포스트에 송고하여 함께 올포스트를 운영하고 만들어 나가는 분야별 전문 블로거를 칭하는 말입니다.
수익금은 어떻게 지급하나? 올포스트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 광고수익 & 캠페인 수익을 창출하고 이 수익의 60%를 칼럼니스트 여러분에게 돌려드립니다. / 마이포스트 메뉴에서 매일매일 누적되는 수익금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5만원이 넘으면 통장으로 입금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문사나 잡지사에 칼럼을 게제하는 칼럼니스트들, 돈 얼마나 벌까요? 일주일에 한 번 송고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벌지 못할 겁니다. (제가 아는 분도 한달에 몇십만원 정도였어요. 물론 유명한 분들은 좀 다르겠지요.) 그 분들, 일일이 메일이나 웹하드 등을 이용해서 칼럼을 보낼 겁니다. 하지만 올포스트는 그런 번거로운 과정은 없어요. 그냥 쓰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블로거는 그냥 쓰기만 하면 되고, 읽는 사람도 추천의 압박감 없이 순수하게 읽을 수 있어요. 문제는 '올포스트'를 이용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야지, 칼럼니스트의 이익도 많아진다는 사실인데요. 현재로썬 전망이 밝다고들,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땐, 올포스트가 성장만 한다면, 일반 신문이나 잡지사에 칼럼 싣는 것보다도 나을 것 같습니다. (요즘 신문사/잡지사 어려운 거 다들 아시죠?)

칼럼니스트 선정 요건!
*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위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만족하는지 검토를 하게 됩니다.
1. 6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된 블로그여야 합니다.
최초 포스팅 날짜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된 블로그에 한정하여 칼럼니스트로 선정하고 있습니다운영기간이 6개월 미만이거나 혹은, 6개월 이상 운영되었으나 정기적으로 운영이 안 되었다면 칼럼니스트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2. 
등록된 포스트 개수가 50개 이상이여야 합니다.
등록된 포스트 개수가 최소 50개 이상이여야 하며, 포스트 개수가 50개 미만일 경우 칼럼니스트로 선정되지 않으니 유의해주세요.

3. 
스크랩이나 저작권에 위반된 포스트가 없어야 합니다.
스크랩된 포스트나 저작권에 위반된 포스트기존에 있던 내용을 살짝 변형하여 게재한 포스트가 있을 경우 칼럼니스트로 선정되지 않습니다스크랩이나 저작권에 위반된 포스트혹은 재편집을 통한 포스트를 통한 수익으로 인해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 RSS
가 전문공개 상태이거나별도의 플러그인을 통해 올포스트에 글 전문을 전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RSS 전문공개한 블로그여야 합니다RSS가 부분공개일 경우 올포스트에 글 전문이 송고되지 않기 때문에 칼럼니스트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과 같이 원천적으로 RSS 전문공개가 되지 않는 블로그의 경우 올포스트에 글 전문이 송고될 수 있도록 개선 중에 있습니다. 해당 문제는 현재 거의 수정완료 되었습니다.)

5. 투표를 통해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합니다.
- 심사단 투표를 통해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칼럼니스트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상위 5가지의 기준을 만족하실 경우 칼럼니스트로 선정되며, 등록하신 이메일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칼럼니스트 선정과 관련하여 문의하실 내용이 있으실 경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칼럼니스트"로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 요게, 어떤 분들에겐 아쉬운 점으로 다가올 것 같은데요. 메타사이트로서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메인에 노출될 포스팅을, 검증된 포스팅으로 채우겠다는 취지는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대신, 올포스트의 그러한 취지를 최대한 살리려면 칼럼니스트로 선정된 분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송고해주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겠지요. 하지만, 수익과 연관되는 문제에서 성실하지 않을 분이 몇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이토록 쌈빡한 메타사이트 "올포스트"에 저 또한 칼럼니스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니, 윤뽀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쌈빡한 블로그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바로 쟈스민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mee0102)인데요.

쟈스민님의 블로그에는 우리나라 곳곳의 여행지와 해외 여행지 등이 소개되어 있고, 맛깔나 보이게 소개한 맛집 포스팅도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사진들을 참 많이 보게 됩니다만은, 쟈스민님의 사진들은 깨끗하게 예쁘기도 하거니와, 사진의 구도도 제가 좋아하는 구도여서, 단순 스크롤을 하다가 갑자기 머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토록 좋은 사진과 이야기들을 좀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어떤 블로그보다 더욱- 추천하고 싶었던 블로그가 있습니다만, 칼럼니스트 선정 요건을 충족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망설이게 된 블로그도, 이참에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ragpicEr 님의 블로그(http://ragpicker.egloos.com)입니다.

저도 요즘 서평 같은 것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ragpicEr님의 서평을 읽고 있노라면, 책에 대한 글이 아니라 그냥 책인 것 같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책들, 더러는 대중적이지 않은 책들부터 대중적인 책까지 농익은 감수성으로 소개해 주시는, 이런 분이 칼럼니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포스트가 더욱 빛나려면 말이지요. ^^ 

빈대뚜껑님(http://vinvinvinvin.tistory.com)의 블로그도 추천하고 싶은 블로그 중 하나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과 이미지가 좋은 글이며 이미지이잖아요. 빈대뚜껑님이 여행을 다녀오시느라 한동안 안보이셨는데요, 여행 후 사진들 정리하면서 예쁜 사진들과 함께 여행지 포스팅을 하고 계십니다. 요즘 빈대뚜껑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밖으로 쏘다니고 싶어 죽을 지경이예요. ㅋㅋ 누가 인터넷 하는 사람을 폐쇄적이라고 한답니까. 이렇게 나가고 싶게 하는데 말입니다. ㅋㅋ 

그밖에도 많지만, 그 많았던 분들 중 다수가 이미 올포스트에 계시더라구요.. ^^
제가 추천 안 해드렸더라도, 직접 가서 신청하시면 대부분 칼럼니스트가 되실 것 같습니다.
어서어서 Go, Go!! 칼럼니스트 신청하러 가세요 ^^



칼럼니스트가 될 수 없더라도, 이번에 칼럼니스트 추천 릴레이에 동참하시면 여러가지 값진 상품들을 올포스트에서 '쏜다'고 합니다. 올포스트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좋은 칼럼니스트들을 많이많이 추천해주시고, 값진 상품 Get하시는 '행운'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올포스트 운영진들께) 그래도 이것만은... 개선해주세요.

칼럼노출용 블로그와 일반 블로그 관리를 따로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칼럼니스트 되려고, 네이버 블로그도 등록을 했다가 방금 떼어냈어요..
블로그를 여러 개 운영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칼럼니스트용으로 게제할 수 있는 블로그는 한 개 뿐입니다. 하지만 메타블로그로써의 성격이 강하므로, 기왕이면 네이버 블로그도 등록해 두고 싶기는 한데, 관리를 따로 할 수 있는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나중에 등록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이 제 관리창의 상위에 노출되어서, 제 글이 어떤 식으로 올포스트에 노출되는지 확인하기가 번거롭더라구요.. 
기왕이면, 요런 것들도 개선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개선이 되면 다시 등록하겠습니다. ^^;;

추가: 블로그 여러 개 운영하시는 분들은, 다른 블로그도 칼럼노출용으로 신청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무조건' 송고되는 시스템인 관계로,, 전, 네이버 블로그는 그냥 냅두려구요.

포스트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세요.
또 한 가지는 '포스트' 자체인데요.. 같은 포맷의 포스팅 창을 사용하는 블로그& 편집이 거의 없는 블로그는 큰 차이가 없겠지만, 저는 보통 글상자도 띄우고, 편집을 하는 편인데요, 편집이 되어 있던 글이 올포스트 포스팅 창에 그대로 노출이 되어버리면서, 편집이 적용이 안 되니, 보기가 좀 그랬습니다. 왜냐면, 전 글을 길게 쓰는 편이라 편집 적용이 안 되면 가독성이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중간중간, 편집으로 포인트를 잡아줘야, 질리지 않고 읽을 수가 있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이런 글들에 대해서 편집기능을 강화하고, 송고 뒤에도 편집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이번주 레뷰 베스트 후보글이 발표되었습니다.
다섯 분까지밖에 추천을 못하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은 모든 글을 추천할 수가 없었어요.
그 중에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었던 글 두 개가 있어서 
아직 추천하지 않으신 분들이, 제 대신 꾸욱~ 눌러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링크를 걸어두려고 합니다. ^-^

추천을 하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은
레뷰(http://www.revu.co.kr/)에 가입하세요 ^^


그리고 좋은 소식 하나 더 알립니다.
(좋은 글 포스팅은 뒷전이고, 자랑질만 연속입니다. ㅡㅡ;;;;)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간베스트리뷰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2등권에 들었으면 했는데 간발에 차로 3등권에 입성하였습니다. 냐하~
제가 미처 추천해 드리지 못한 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네요.


'이번엔 정말 될 것'이라는 '응원의 말씀'때문에, 어쩌면 저에겐 더욱 길었던 일주일이었는데요, 휴~~ 순위권에 안전히 안착하고 끝나, 기쁘네요 ^-^ 저를 추천해주신 스물네분의 착한 블로거님들을 비롯, 추천하고 싶었으나 '저와 같은 이유'로 미처 추천하지 못하셨던 착한 분들도 제가 다 기억하고 있어요. ^^ 스크랩본을 올리려다, 이 또한... 미처 추천하지 못하셨던 분들에 대한 '소외'인 것 같아서 저 혼자 간직하기로 합니다.

덕분에 저의 두 가지 목표가 달성되었습니다.

1. 주간베스트리뷰 등극!
2. 추천수 50회 초과달성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추천수 50은 '거져' 넘으시지만은, 저는 추천을 생각보다 많이 안 하는 건지, 그냥 단순하게 인기가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50이 잘 안 넘었어요.. 50 넘으면 적립캐쉬 100원 주는 거,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전 요 100원이 갖고 싶었습니다. ㅋㅋ 
아마도 레뷰 메인에 걸렸던 것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만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레뷰 메인에 걸려 있었던 주말동안.. 레뷰 이용자 급감과 동시에 저의 블로그 방문객 유입률도 급감하여- 좀 아쉬웠었었죠.. 그래도 50 넘었으면 된 겁니다. ㅋㅋ

그런데 오늘 좀 이상하네요.. 
오늘 방문객 유입률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700이 넘은 겁니다. 꺄~. 거의 10배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김태훈의 랜덤 워크 위블 베스트 선정' 포스팅을 클릭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수백분 계시네요.. ㅡㅡ;;; 이거, 무엇인가요. 위블이 대단한 건가요? 김태훈의 랜덤 워크가 갑자기 빅 히트를 친 건가요?? 저도 좀 어리둥절합니다... 금방 꺼질 불이기에, 안타깝기도 하구요. ㅋㅋ 

아무튼 오늘, 기념스러운 일이 참 많네요.. 
다- 성원해주신 분들 덕분인 거에요.. ^-^
뭐, 제가 보답할 길을, 빨리 마련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 먹을 걸 드려야 되는데... 만인이 만족할 수 있게 말이죠.. ^^
그럼 전 이만... 수퍼에 라면 사러 가겠습니다.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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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소개해 드린 '김민기'님의 노래굿 음반 '공장의 불빛' 리뷰가 레뷰 메인에 걸렸습니다. ^-^
다음뮤직에서 노래를 제대로 안 올려 놓아서, 
못 들으셨던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번에 보니 음악을 수정해 놓았더군요.. 
혹시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만 가능한 네이버에서 플레이가 안 되어 못 들으셨던 분들은, 
다시 방문해서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민기의 '공장의 불빛'-
      '한국적인 음악이란 바로 이런 것'


모.. 이런 일도 생기는 군요.
요즘, 덥다는 이유로, 또, 이런 저런 이유로 포스팅을 거의 하고 있지 않은데 말입니다.
열심히 하라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좀 더 정신을 뾰족하게(?) 가다듬어야겠단 다짐이 듭니다.

비가 오네요..
더위가 조금 누그러지려는지...
좀 시원해져서, 불필요한 다툼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용.



ps. 10.06.16.
3주 연속 레뷰 베스트 후보에 걸렸습니다.
바로 요~! '김민기의 공장의 불빛' 음반 리뷰로 걸렸어요...
추천링크는.. 따로 안 하겠습니다... 
(3주 연속 홍보는 저도 좀 민망해서.... 라고 말하면서 이건 홍보 아니냐?!)

요즘 이런저런 글들을 수첩에 적어요...
포스팅 전에 끄적여두는 건데, 대부분 올리지를 않습니다.
"이런 글을 누가 읽어?" 뭐 이런 생각도 가끔 들고..
(그런데 그런 글 중 하나가 '공장의 불빛'리뷰였네요.. 물론 이건 편집창에 그대로 쓴 겁니다만은...)
블로거님들 중에 글 잘 쓰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 주눅도 들고, 그렇답니다.
명색이 오프라인에서 글 써서 밥 빌어 먹고 살면서, 
블로그에 글 쓰는 수준이 거시기...하다는 것도, 제 개인적으론 자격지심이 되고.
뭐 그렇습니다.. ^^;

레뷰 메인에도 걸리고, 베스트 후보도 세 번이나 연속으로 되고 하면
좀, 기운을 차리고 글빨을 세워(?)봐도 좋으련만은!!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인지, 거시기하게도(?) 포스팅 수가 줄어드네요..

요즘 덥고, 또, 월드컵의 영향도 있는 모양인지
레뷰 활동하시는 분들도 급감소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레뷰는 제가(으응?) 잘 지키고 있을게요. ㅋㅋㅋ 

암튼,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 자랑질
요즘 너무 덥습니다.
제가 추위는 타도, 더위는 잘 안 타는 편인데 요즘은 (아직 6월인데도!!) 정말 덥네요..
벌써 더위 먹으신 분은, 빨리 토해내세요~!!!
7월 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ㅡ,.ㅡ
미드 Flashforward에서처럼 
(전 세계인이) 단체로 기절하는 사태가 벌어질 지도 모릅니다! ㅡㅡ;;

더위로 똘똘뭉친(?) 지독하리만치 따뜻한 이 계절에
'꺄~'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였네요!

네~~ 지~~난 번에 위드블로그 책리뷰 캠페인 참여를 위해 쓴
'김태훈의 랜덤 워크' 리뷰가 '베스트글'로 당당히!! 뽑혔습니다.
1등으로 올리고 1등 먹었네요~ 꺄아~~~! ㅋㅋ
우수글은 엘븐킹님의 리뷰가 뽑혔습니다. 
(제 리뷰에 '트랙백'되어 있으니, 궁금하시면 클릭!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전, 사실 김태훈씨 연배는 아니라 그분이 소개하는 음악들이 생소한 편인데요,
팝을 많이 들으셨던, 엘븐킹님 포스팅을 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뭐라도 생기는 베스트선정!!이였다면 더~~좋았겠지만
이번엔 '영예'만 가졌습니다.  ㅋㅋㅋ 

성원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책 리뷰 열~~~심히 쓰겠습니다. ^-^


- 책에 대한 잡담
얼마전에 '반디앤루니스'에서, 동화 '사라 버스를 타다' 리뷰 잘~ 썼다고 적립금을 주셔서
그 적립금으로 평소 사려고 벼르던 책들을 샀어요. ^-^ (안 읽었던 책들만 사기엔, 집에 안 읽은 책이 너~~~~~~~무 많아서 ㅡㅡ;;;)

이 중에 세 권은 이미 읽은 책인데요, 안톤 체호프의 책은 꼭 소장을 해야겠기에 주문을 했고, 이병률 시인의 책은,, 한 권은 원래 갖고 있는 책인데 CD 이벤트때 끼워 보내드리려고 구입했습니다. 다른 한 권은 '타이핑'을 해서 카피본은 가지고 있었으나, 시집은 갖고 다니면서 읽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 읽는 게 좋기 때문에 구입!!했어요. ㅋㅋ (이로써 이병률 시인의 시집은 모두 Get!!! 여행산문집 '끌림'만 사면 됩니다. 꺄아~~) 

책세상에서 나온 '인종주의'는 일전에 '시지프'님이 "폭력"이란 책의 리뷰를 쓰신 적이 있는데, 저도 그 책을 사서 봤거든요. 굉장히 좋더라구요, 그래서 비타 악티바라는 책세상의 인문학 시리즈를 죄다 사리라는 계획을 세우고, '폭력' 다음 책으로 골라봤습니다. 제가 '차별', '소외', '소수자의 권리' 뭐 이런 거에 관심이 많은 관계로 '인종주의'란 테마를 골라 봤어요.

마지막으로 "따르라기 따르라기 악마"조르주 올리비에 샤토레노라는 프랑스 작가의 소설입니다. 역시 책세상에서 나온 책인데요, 제가 이 소설가의 "몽상가들"이란 책을 좋아합니다. 소설 읽으면서 낄낄낄 웃으며 읽는 경우, 몇 번이나 될까요.. 제가 소설 보며 제대로 웃은 경우가 세 번 정도인데요 이 분 소설과, 박민규 소설, 아멜리 노통브 소설 읽을 때 그랬어요. 특히 '몽상가들'은 느무느무 웃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내용을 기억 못한다는!!  '몽상가들'이란 소설은 '실험성을 인정받아 르노도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던 작품이라고도 하는데요, 제가 이걸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몇 년 뒤에 서점에서 일하면서 운 좋게 구입을 했는데요, 팟!! 실수로 선물을 하고 말았네요.. 지금은 절판이라 구할 수가 없어요. 도서관에서도 '문헌정보실'이 아닌 '보관실'에 비치되어 있어서, 읽어보기가 좀 번거로워졌답니다. (혹시,,, 갖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에게 촘.... ㅠ.ㅠ) (아! 영화 '몽상가들'과는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ㅡ,.ㅡ;;;;;)

참고로 조르주 올리비에 샤토레노의 '따르라기 따르라기 악마'란 소설의 주인공은 "악마"입니다. 역시, 재미가 있습니다. ^-^


레뷰 베스트 리뷰 후보에
"춘천마임축제 리뷰"가 올랐네요..
감사합니다.


"춘천마임축제"와 관련한 리뷰 두 개가 후보로 올랐어요.
하나는 제가 쓴 글이고, 하나는 무사이군이 쓴 글입니다.


제가 쓴 글은 '낮 공연' 내용이고
무사이군의 글은 '밤 공연' 내용입니다.

이날 무사이군과 같이 공연장을 쏘다니고 싶었으나
스케줄상, 마주치지도 못했네요.. ㅠ.ㅠ
(닭갈비도 못 먹고 ㅠ.ㅠ)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제가 지난주에도 후보에 올랐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도 불구하고, 순위권안에는 못 들었어요~!
(사실,,, 컨텐츠의 특성상,, 기대를 별로 안 했습니다.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이 '기대감'이 생길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아서 기뻤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
이 밖에도 많으십니다.
캡춰를 한다고 했는데 누락된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래도 제가 다 기억하고 있어요!! ㅋ)
그 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꼭 이번 기회가 아니더라도
"흙과 재" 책리뷰에 대해 '추천'버튼을 꾹! 눌러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도서] 흙과 재: 눈물에도 메마르는 고통의 땅 아프간


베스트 후보도 되었고 해서, '춘천마임축제 리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게시물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보기 곤란했던 마임쇼 - 카바레 쇼'에 대한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링크로 걸어두었습니다. 
왜 아이들과 함께 보기 곤란했는지!! 
사진으로 확인해 보세요 ^^;;;;

아울러서, 미공개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네이버에 공개를 하면, 못 보실 분들도 더러 있을 것 같아서 티스토리에 공개합니다.
(지난번에 김민기님의 '공장의 불빛'도 못 들으신 분들이 계셔서 ㅠ.ㅠ)


아래 작품은 "강릉 관노 가면극"입니다.
본 공연 영상에 대한 자세한 글은 위에 링크된 '사라뽀의 춘천마임축제 리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떤 분위기였는지 사실, 맛보기 수준밖에는 안 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만-
공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동영상에 담는다는 것은, 공연 관람태도로도 좋지 않은 것 같아서요.. 해마다 전통극이 공연이 되니까요, 내년에는 꼭 직접 가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 
(아래 동영상은, 시시딱딱이가 양반과 각시의 사랑을 방해하는 내용입니다.)



아래 동영상의 마임은
제가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중국계 미국인 마임예술가) 롭 록'올드 가이'입니다.
노인의 움직임을 풍자한 극으로, 관람객의 참여가 많았던 마임쇼였구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무대 위로 막 올라가기까지 했어요. ㅋㅋㅋ)

내년에 또 오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



 
지난번에 코니 탤벗의 CD에 대해 글을 올렸었는데요, 정작 코니 탤벗의 음악에 대해서는 말씀을 못 드렸네요. 코니 탤벗은, 우리나라로 치면 "슈퍼스타K"와 같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꼬마아이입니다. 2000년에 태어났다고 하니, 나이가! 상상이 되시겠죠?
'아메리칸 아이돌'이란 프로그램을 아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이 프로그램의 원조가 영국 방송이란 것도, 물론 아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코니 탤벗은 영국판 '슈퍼스타K', "Britain's Got Talent"에 출연, 폴 포츠에 이어 2등을 차지하며 알려지게 된 가수입니다.

영국의 웨스트 미들랜드 출신으로 2000년 11월 20일에 태어난 어린이 코니 탤벗은 현재 블랙우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어머니는 전자회사에 파트타임 직으로 근무하고 있고 아버지는 우리식으로는 전파상 같은 가게를 운영하는 엔지니어로 그다지 풍족한 형편은 아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했기 때문에 대부분 할머니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았고, 굉장히 돈독히 지냈다고 한다.  --앨범 속지의 글 中에서./성우진(음악평론가, 방송작가)

이 아이의 노래는 흡사 '노인의 노래'를 연상시키는데요, 할머니와 같은 강렬한(?) 바이브레이션이 인상적입니다. 그녀의 노래를 통해서, 그녀의 삶이 다 느껴지는 거죠. 맑은 음색이 낡은 느낌의 바이브레이션에 겹쳐져 독특한 심상을 자아내는, 그녀의 노래를 선물하려고 합니다.



이 노래를 선물하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저의 블로그에 매번 방문하여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블로거 이웃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고, 또 다른 하나는 '코니 탤벗'의 음악과 뮤직컴퍼스의 음악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코니 탤벗 CD 관련 리뷰 읽기 ↙ Click
코니 탤벗 음반으로 본 점자CD의 매력

코니 탤벗의 음반은 우리 귀에도 익숙한 올드팝을 리메이크한 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음악을 잘 몰라도, 그녀에 대해 잘 몰라도, 그저 듣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녀의 노래를 듣고 그녀의 목소리만큼 맑은 리뷰를 올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특별한 조건은 걸지 않습니다. 어차피 이웃 블로거님들을 대상으로 열기로 한 이벤트이기 때문에, 블로그는 당연히 운영하고 계실 것이고, '현재 활동중인 블로거'일테니 말입니다.
단, CD받으시는 분은 반드시 코니 탤벗 CD에 대한 리뷰는 올려주셔야 됩니다.
트랙백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코니 탤벗의 CD를 받고 싶은 분은 본 포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의사표현을 하셔야 해요.("저 CD주세요!", "그 CD는 당삼 내 것!" 등) 안 그러면 모르잖아요. ^^;;;; 아무래도 블로그 이벤트이기 때문에, 선정기준은 저의 블로그에 대한 '기여도'에 두겠습니다.

이벤트 마감은 6월 15일까지, 발표는 20일에 하겠습니다.

CD만 보내드리진 않을 것 같구요, '부록'으로 "뭔가"를 동봉할 생각입니다. 
사라뽀의 기억투르기, 필름라떼를 방문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릴게요. 




PS. 사라뽀의 기억투르기, 필름라떼 
                                     에 있었던 최근의 좋은 소식들!

1. 지난주에 레뷰 우수추천회원으로 선정되어 '캐쉬'를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꿈꾸시는 '우수추천회원' 제가 되었네요.



우수추천회원은 캐쉬적립이 안 되는 글을 추천할수록 유리한 게 아닌가, 멋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추천되어, 더 좋은 글들 많이 볼 수 있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


2. 다음뷰 베스트 5건은 변동이 없네요. 요즘 글을 거의 안 쓰다 보니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태훈의 랜덤워크" 리뷰가 다음뷰 책 코너에 우수 리뷰로 올라가 있더라구요. 우수리뷰와 베스트는 별개,라고 하셨던 린다님 말씀대로군요. ^^


그밖에, 제 블로그는 수익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관련된 소식은 생략입니다. ㅋ~
전 심지어 달려 있던 올블릿이 사라져버렸던 것도 일주일만에 눈치챈 사람이고요, (스킨을 잠깐 변경했었는데- 모조리 사라진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ㅡㅡ;;) 알라딘 TTB도 없어진 걸 나중에야 알고, 집어 넣긴 했는데 위치가 요상~합니다. 눈에 거슬린다면 죄송해요 ^^;; 저도 거슬리고 있답니다. 다음뷰AD도 달고 싶지만 꿈만 꾸고 있는 사람이에요. ㅡㅡ;;;

그런(수익성에 관한) 고민을 하다 보면, 내가 블로그 운영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흐릿흐릿해집니다. 하지만 요즘엔, '소통'에 목적을 두기로 했습니다. 세상은 너무 긴 글이어서, 읽어야 할 글자들이 너무 많아요. 좋은 글 올려주시는 분들을 통해서 세상을 더 읽고 더 자라려고 합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댓글, 많이 남겨주실거죠?



사실 요즘, 여~러 모로, 몸과 마음이 가라앉아 있었는데 말입니다. 넋 놓고 사니, 넋 놓지 말고 살라고 레뷰가 주간베스트리뷰 후보에 떡! 올려 놓아 주었네요. 레뷰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레뷰 주간베스트후보에 오른 저의 글을 소개(?)합니다.

 "추천 꾹! 부탁드려용!"
사라뽀의 주간베스트리뷰 후보글 추천하러 가기
[도서] 흙과 재 - 눈물에도 메마르는 고통의 땅 '아프간' 


다음뷰 책분야 랭킹으로 쑥쑥 크고 있는 사라뽀입니다.  역시 난, 영화 리뷰따윈 쓰지 말아야 하는가, 고민하다가 책리뷰나 꾸준히 써보자~하고 일부러 예전에 읽었던 책까지 들춰가며 쓴, 리뷰입니다만.. 때때로 이런 글을 쓰면서도, 내 생각이 '겉멋'은 아닌가,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입만 살아 있는 거라면, 여느 정치인들의 행보와 뭐가 다를까,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글로써 드러내는 것도 작은 실천이라고 여기며, 열심히 써 볼랍니다...

결과가 과연 중요한지,, 여전히 잘 모르겠기 때문에,, 추천독촉으로 여겨지는 요런 글을 쓰면서도 잠시간 망설여 지네요.. 사실은, 위 글은 안 읽었던 분들이 글을 읽고 저런 책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간절합니다.
'흙과 재'를 쓴 작가 아티크 라히미는 프랑스에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고국에서 살 수 없는 슬픔도 그곳에서 느껴야 하는 참혹함 만큼이나 끔찍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미국적'으로 세상을 보는 이때, 좀 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기를, 그래서 자신의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오늘의 결과가 좋아서, 우리들도, 우리의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날이 하루라도 빨리 가까워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곳을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의 '벅찬 행복'을 기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행복한 하루, 그리고 내일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전, 티스토리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겼길래, 동보쪽지 정도로 생각하고, 그냥 '무시'했거든요. 그런데 그 글에 대한 댓글들이 몽땅~ 점기점검중에 뜨더라구요. 하나하나 읽고 있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제가 동영상으로 촬영을 해 놨습니다. 뭐 이따위 걸 보겠어?! 라는 생각도 들지만,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

이런식의 점검이라면, "엇따 대고 점검질이야?"라든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화도, 낼 수 없을 듯 해요. (누가 그런다고??? ㅡㅡ;;; ) 암튼, 티스토리님(?) 잘~ 봤습니다. 이럴 줄 알았다면, 저도 댓글 남기는 거였는데 말입니다... (뭐 어쩌자구 ㅡㅡ;;;;) 

그런데, 댓글과 함께 하단에 노출되는 '블로그 주소'는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려 살짝 아쉬웠어요. 하지만 그런 아이디어로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하고 첫 정기점검이었던 것 같은데요, 다음 정기점검도 기다려(?)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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